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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전작권 '최종 관문' FMC 대비 검증TF 9명→50명 증원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합동참모본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한 3단계 능력 평가·검증의 마지막 단계인 미래연합군사령부(미래연합사) 완전임무수행능력(FMC) 평가에 대비해 연합검증평가TF 인력을 기존 9명에서 5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직전 단계인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의 조건 충족 여부를 놓고 한미 군사당국 간 이견이 남아 있는 가운데, 정부가 FOC 검증 완료와 전환 목표연도 도출을 추진해 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도 내년 초로 미뤄졌다.
29일 합참과 군 당국에 따르면 합참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통해 전작권전환추진단 산하 연합검증평가태스크포스(TF) 확대를 위해 TF 운영비를 올해보다 5100만원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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