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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중 때 러 아우루스 안타고 벤츠 탄 까닭…전직 北 외교관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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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근 중국 방문 배경을 두고 북중 양국의 경제적 관계 회복과 지방 발전 정책 달성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8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더트랩'에 출연한 북한 외교관 출신 이일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김 위원장의 방중 행보와 대내외 현안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최근 확산한 김 위원장의 사망설이나 대역설 등 자극적인 가짜 뉴스 대신 외교적 실리와 통치 전략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 위원은 김 위원장의 최근 중국 방문에 대해 "북한이 2024년 1월에 내놓은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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