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위장막도 없이 보란듯이..."북한 자주포 노출, 보여주기식 무력시위"

위장막도 없이 보란듯이..."북한 자주포 노출, 보여주기식 무력시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방부가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 내 구형 자주포 배치에 대해 "보여주기식"이라고 평가했다.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9일 북한의 자주포 배치에 대해 "여러 가지 의도가 있다고 판단되는데 그중에서도 구형 무기체계를 노출시키는 것은 북한의 보여주기식으로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포병은 일방적으로 은·엄폐한 상태로 사격한다.

위치 노출에 따른 원점 타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북한의 자주포는 구형인데다가 고정형으로 방호벽이나 위장막도 없이 노출돼 실질적인 위협이 아닌 보여주기식 무력시위라는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