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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샷이 이렇게 예쁠 수가" 전 WWE 미녀 레슬러, 음주운전 체포 '충격'... "사람 살리던 응급구조사 출신이 어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WWE 출신 프로레슬러 앰버 '노바'
플로라(34)가 음주운전과 측정 거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 경찰이 지난 23일 금요일 이른 아침 플로라를 음주운전(DUI)과 현장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현지 경찰은 당일 오전 5시 40분 플로라를 구금한 뒤 곧바로 머그샷을 공개했다.
구치소 기록에 따르면 법원은 두 가지 혐의를 받는 그의 보석금을 1500파운드(약 267만원)로 책정했다.
플로라는 해당 보석금을 지불하고 수감 5시간 만에 풀려났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플로라가 지난 24일 토요일 첫 법정 출석을 마쳤으며, 월요일 추가 심리를 위해 다시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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