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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클래식 재해석한 가을·겨울 스튜디오 컬렉션 선봬

자라, 클래식 재해석한 가을·겨울 스튜디오 컬렉션 선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여성·남성·아동복 3개 라인 구성, 칼 템플러 협업으로 소재와 비율에 변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지난 22일 2026 가을·겨울 스튜디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익숙한 기본 의류를 소재와 비율, 색상 조합으로 재해석한 것이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

자라 디자인팀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스타일리스트 칼 템플러와 협업해 여성복과 남성복, 아동복 등 세 가지 라인을 구성했다.

정해진 스타일보다 착용자의 개성과 자유로운 조합에 무게를 뒀다.

여성복은 레이스와 자수, 스팽글, 프린지 등 장식적인 소재를 니트와 셔츠, 테일러링에 접목했다.

긴 코트와 유려한 스커트에 짧은 재킷과 크롭 니트를 조합해 실루엣의 대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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