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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연대의 메시지…남미 석학들이 분석한 방탄소년단 신드롬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남미 전역을 뒤흔든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열풍을 두고 현지 문화, 사회학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분석이 나왔다.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2일 콜롬비아를 시작으로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5개국을 잇는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 중이다.
방문하는 도시마다 스타디움을 가득 메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현지 전문가들은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메시지와 팬덤 ‘아미’(ARMY)의 연대에 주목했다.
칠레 디에고포르탈레스대 콘스탄사 호르케라 교수는 현지 뉴스에서 “자기애를 다룬 가사와 멤버들의 회복탄력성이 청년 세대에게 큰 영감을 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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