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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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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고(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11살 연상인 비연예인 남편과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과 뉴욕 곳곳에서 웨딩 스냅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뉴욕 지하철과 거리를 누비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손을 잡고 걷거나 입을 맞추며 신혼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흰색 원피스에 면사포를 착용하고 갈색 부츠를 매치해 개성 있는 웨딩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회사원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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