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담배 465종 유해성분 공개…일반 담배 '전부' 발암물질 4종 검출

담배 465종 유해성분 공개…일반 담배 '전부' 발암물질 4종 검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궐련형 전담 100%·액상형 전담 94% 포름알데히드 검출 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반 담배 256개 제품 모두에서 포름알데히드와 벤젠 등 1군 발암물질 4종이 검출됐다.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도 209개 제품 중 203개(97.1%)에서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확인됐다.

앞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담뱃갑의 물질함량 표기를 통해 니코틴·타르 함량 외에 포름알데히드와 벤젠 등 1급 발암물질의 종류와 검출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9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내 판매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담배유해성관리법이 시행된 이후 첫 법정 검사 결과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