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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은 최대 10% 할인… 군산서 시작한 ‘따뜻한 상점’ 전국으로 퍼진다

군 장병은 최대 10% 할인… 군산서 시작한 ‘따뜻한 상점’ 전국으로 퍼진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군 장병과 지역 소상공인을 잇는 상생 프로젝트 ‘따뜻한 상점’을 군산에서 시작해 전북 전역, 나아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데 나선다.

소진공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혁주)는 지난 21일 전북 군산시 제38전투비행전대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38전투비행전대, 전국상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재향군인회와 ‘군부대와 지역상권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군부대와 지역 상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 장병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장병의 복지 증진과 지역 상권의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는 민·관·군 상생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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