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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김어준, 李대통령 위하는 척 맹비난…양두구육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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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시사평론가 김준일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방송인 김어준 씨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걱정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맹비난을 가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김준일 평론가는 10월 29일 방송된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유시민 전 이사장과 김어준 씨의 최근 발언을 두고 "겉으로는 굉장히 대통령을 생각해 주는 말투로 논리를 편다"라면서도 "하지만 그동안 저주의 언어를 쏟아부은 걸로 봐서는 별로 솔직하지 못하고 조금 양두구육 같다"라고 비판했다.
김 평론가는 유 전 이사장이 조국혁신당을 '쇄빙선이 아닌 구명선'이라고 표현한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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