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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뮤지컬로 재탄생…내년 1월 개막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뮤지컬로 재탄생…내년 1월 개막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대극장 창작 뮤지컬로 관객을 만난다.

29일 롯데컬처웍스와 라이브에 따르면 뮤지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원작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가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일본판 리메이크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넷플릭스 일본 TV시리즈 부문 1위, 글로벌 비영어권 TV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다.

이번 무대는 원작 드라마의 뮤지컬 판권을 확보한 롯데컬처웍스와 글로벌 뮤지컬 제작사 라이브가 공동제작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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