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정당 '패배 인정'에도…'美 도피' 보우소나루 "내가 브라질의 지도자"

정당 '패배 인정'에도…'美 도피' 보우소나루 "내가 브라질의 지도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브라질 국민에 보내는 편지'

SNS에 올려, 도피 지적 부인하며 부정 선거 재차 주장…

"진정한 대통령"

서한 공개했다가 삭제하기도 브라질 대선 패배 후 미국으로 도피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자신을 "브라질의 지도자"라고 표현한 서한을 공개했다.

보우소나루는 2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X에 "브라질 국민께 드리는 편지"라며 3장으로 된 서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서한에서 "나는 6000만명의 유권자뿐 아니라 브라질 국민 모두의 지도자"라며 "브라질 선거를 훔친 범죄자들이 폭정을 세운 범죄 조직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고 적었다.

이는 앞서 소속 정당 자유당(PL)이 대선 결과 무효 소송 계획을 취소하고 대선 결과를 인정한 것과 상반된 행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