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北, 평양에서 삼지연시 잇는 국내선 여객기 운항…김정은 의지 반영된 듯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21일 이틀에 걸쳐 삼지연시에 '현대적인 호텔'
5곳의 준공식이 열렸다고 23일 보도했다.
20일에는 이깔호텔·밀영호텔이, 21일에는 소백수호텔·청봉호텔·봇나무호텔이 각각 문을 열었다.
[사진=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수도 평양과 백두산 인근 삼지연 관광지구를 잇는 국내선 여객기를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미국의소리(VOA)는 항공기 이동정보 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
자료를 인용, 고려항공 JS3103편이 지난 22일 오전 10시 25분께 평양에서 출발해 한 시간 뒤 삼지연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복귀편인 JS3104편은 같은 날 오후 3시께 삼지연에서 평양으로 이동했다.
지난 23일에도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편명의 항공편이 운항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