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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AI 시대, 데이터 인프라 중요성 커진다… 딜랩스, 아시아 7개 도시 정보 28만여 건 구축

여행 AI 시대, 데이터 인프라 중요성 커진다… 딜랩스, 아시아 7개 도시 정보 28만여 건 구축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여행 데이터 기업 딜랩스(대표 조영재)가 서울·부산·도쿄·오사카·방콕·타이베이·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7개 도시의 현지 정보 28만여 건을 데이터 인프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딜랩스는 10월 13일 기준으로 수집된 각 정보에 명확한 출처와 확인 날짜를 기록했으며, 현재 일반 여행자용 도시 가이드 2만 3000여 개 페이지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직접 읽고 처리할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 형식으로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딜랩스는 여행 AI 서비스가 실제 여행지의 현장 상황을 반영한 정확한 답변을 내놓으려면 신뢰할 수 있는 최신 현지 데이터가 필수적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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