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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진우 “특감, ‘김혜경 골프’ 예약·레슨비 밝혀야…與 고발은 공포정치”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연일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태릉CC 예약 내역과 현장 영상을 근거로 김혜경 여사의 골프장 이용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는지, 대통령 부부의 골프 비용은 어떤 방식으로 처리됐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주 의원은 대통령 부부의 골프 일정과 유사한 예약 패턴 25건을 추가로 확인했다며 특별감찰관의 조사를 촉구했다.
다만 해당 예약 내역만으로 대통령 부부의 이용 여부나 특혜 제공 사실이 확인된 것은 아니어서, 구체적인 사실 관계 규명이 관건이다.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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