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李 '외국인·다문화' 진보진영 반발…청와대 적극 방어 나서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다문화가족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특정 단어보다는 발언의 맥락과 골자를 함께 고려해달라"며 해명에 나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국무회의 노동·일자리 발언은 외국인 노동자가 핵심이 아니라 농어업 노동 분야의 지원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임금 수준이 보장되는 질 좋은 농어업 생산적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주안점이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관련 SNS 글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없애자는 게 아니라 산후조리원 이용 우선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여 모든 출산 가정이 공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로 개선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