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李대통령, 하루에만 13건 폭풍 SNS…민감 현안에도 직접 등판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루에만 13건의 글을 잇달아 올리며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지원과 외국인 노동자 문제 등 민감한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기존 진보 진영의 통상적인 시각과는 다소 결이 다른 입장까지 밝히면서 이념보다는 실용을 앞세운 국정운영 기조를 드러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9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8일 하루 동안에만 엑스(X·옛 트위터)에 총 13건의 글을 게시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정치적으로 논쟁의 소지가 있는 사안에도 주저 없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통적인 지지층의 시각에 얽매이기보다 정책의 형평성과 실질적인 효과를 따져보겠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