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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용자산 380조 원… 세계 ETF 시장서 11위 올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킬러 프로덕트’를 기반으로 글로벌 11위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ETF의 총 개수는 794개, 순자산은 380조 원 규모에 달한다.
글로벌 ETF 리서치 업체 ETFGi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ETF 순자산 규모는 글로벌 ETF 운용사 중 11번째로 많다.
아시아에서는 노무라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최근 10년 동안 글로벌 ETF 운용사들의 연평균 성장률은 21.7%였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평균 성장률은 이보다 높은 37.4%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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