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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성적 따라 출연금 갈린다… 최대 20% 차등 적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금융위, 17개 은행 대상 3개군·4개 등급 나눠 상대평가 경영평가에 결과 반영…
우수·양호 과징금 10% 감면도 부실채권 관리체계 개편…
장기연체 '4.9조'
소각 계획 금융당국이 17개 은행에 대해 포용금융 실적을 상대평가해 결과에 따라 서민금융 출연금을 20% 가중하거나 감경한다.
등급이 우수한 은행은 금융당국 과징금을 최대 10% 감면받을 수 있다.
7개 금융공공기관은 보유 연체채권에 대해 5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소멸시효를 완성해야 하며 15년 경과 시 채권을 상각해 연체자의 재기를 돕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제7차 포용적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및 부실채권 관리체계 개편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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