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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허니문, 내달 단독공연 연다…첫 정규 발매 기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인조 인디 펑크록 밴드 '세일러허니문(SAILOR HONEYMOON)'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단독 무대를 펼친다.
28일 밴드 측에 따르면, 세일러허니문은 오는 11월1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라이브클럽 채널1969에서 단독 헤드라인 쇼 '더 워스트 오브 세일러허니문 라이브 & 인 퍼슨(The Worst of Sailor Honeymoon Live & In Person)'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공개한 데뷔 정규 앨범 '더 워스트 오브 세일러허니문'의 라이브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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