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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추적 60분', 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KBS1 '추적 60분', 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2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올해 8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 4편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8월 최우수상에는 KBS 1TV '추적 60분'의 '위안부 기림의 날-돌아오지 못한 이름들'이 선정됐다.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을 발굴해 피해자들의 삶의 궤적을 복원하고, 위안부 문제를 전시 여성 폭력과 중대한 인권침해라는 보편적 관점에서 조명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지상파 라디오 부문에서는 상업주의 육아 문화의 문제점을 짚고 자원 순환 육아를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한 cpbc-FM 특집 다큐 '육아를 삽니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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