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與, '김 여사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주 "맞고발할 것"(종합)

與, '김 여사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주 "맞고발할 것"(종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승재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를 대동해 황제 골프를 쳤다'고 주장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주 의원은 맞고발을 예고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오늘 주 의원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며 "무책임한 흑색선전과 악의적 가짜뉴스로 대통령과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은 김혜경 여사가 세계적인 프로골퍼에게 수천만원대 '황제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