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한미 국방장관 첫 회동에도 이견 못좁혀…SCM 28년 만에 해 넘긴다

한미 국방장관 첫 회동에도 이견 못좁혀…SCM 28년 만에 해 넘긴다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28일 오전,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28일 첫 대면회담을 가졌지만,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올해 12월 개최가 예상됐던 한미안보협의회의(SCM)는 내년 초로 미뤄졌다.

SCM이 해를 넘겨 열리는 것은 1998년 이후 28년 만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필리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석을 계기로 헤그세스 장관과 회담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