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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사고 '사후수습→사전예방'…정부, 위험관리 강화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가 다중운집 행사와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이태원 참사와 같은 인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발생 이후 수습보다 사전 예방에 무게를 두겠다는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다중운집 인파사고 사망자 저감대책'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행안부는 다중운집 행사·장소의 인파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인파사고 예방 대책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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