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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이 말 많아"…손태영, 가사도우미 악플 속 심경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에서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키웠다는 발언 후 악성 댓글(악플)에 시달린 배우 손태영(46)이 심경을 밝혔다.
손태영은 28일 SNS(소셜미디어)에 지인과 만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서 "아는 사람은 말을 아끼지만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할 뿐"이라며 "난 아는 사람에게 큰 비중을 두기로 했다"고 적었다.
그는 지인에게 받은 꽃 사진을 올리면서는 "지인이 아침에 내게 예쁜 작약을 선물해 줬다.
무슨 마음일지 알아서 그저 고맙다"며 "전 아주 괜찮다.
놀러나 가자"라고 했다.
앞서 손태영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6년 동안 가사도우미를 한 번도 고용하지 않고 청소와 빨래, 요리부터 자녀 등하교까지 혼자 책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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