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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안쓰는 게 자랑?"…악플 받은 손태영, 응원엔 '좋아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것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악성 댓글을 쏟아냈다.
자녀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는 손태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육아와 가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손태영은 식탁에 오른 파전이 밀키트로 만든 음식이라고 소개했다.
제작진이 "점점 살림은 안 하시나 봐"라고 농담하자 평일에는 직접 식사를 준비하지만 주말에는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며 "엄마도 주말에는 쉬어야 한다.
애들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뉴저지에서는 가사도우미를 고용하는 집이 없는지 묻자 손태영은 "있겠지.
난 한 번도 안 썼다"고 답했다.
아들 룩희도 가사도우미를 쓴 적이 있느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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