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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돈이 많으니 돈으로 기선 제압"

전현무 "돈이 많으니 돈으로 기선 제압"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건물주 담임'

정승제가 재수생들을 위해 자신의 건물을 내어준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살아남은 15인 중 6명이 추가 탈락하고 단 9인만이 수능까지 함께한다는 규칙이 공개된다.

'추가 탈락 제도'를 도입한 이유에 대해 정승제는 "학생들의 인생도 걸려있지만, 티처들의 인생도 걸려있다.

'지도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변명을 하지 않기 위해 진짜로 책임질 수 있는 학생들만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날 정승제는 일주일 동안의 미션을 위해 수학반 5인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학습 공간은 물론, '미션 전용 합숙소'를 개장했다.

자신의 건물을 흔쾌히 내놓은 정승제는 "일주일간 너희를 몽땅 가둬두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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