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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김병기 전 보좌관 제기한 진정 각하…"기본권 침해로 볼 수 없다"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낸 전직 보좌관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수사를 1년째 지연시켰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제기한 진정이 각하됐습니다.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실이 오늘(28일) 인권위로부터 제출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인권위는 "진정인의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만한 구체적 피해사실이 특정되지 않았다"며 지난달 21일 각하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지난달 7일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 김 모 씨는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과 홍석기 현 국수본부장이 김 의원 사건 관련 판단을 유보해 수사가 1년 가까이 종결되지 않아서 2차 가해와 기본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진정서를 냈습니다.김 씨는 진정서에서 "신원이 온라인에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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