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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카' 고르던 곽튜브 "게임에 차 살 돈 날린 미친X"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인 곽튜브(34·본명 곽준빈)가 차 살 돈을 게임에 다 썼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가 된 곽준빈의 새로운 자동차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한강공원 나들이에 나선 곽튜브는 "아기가 생기니까 차 탈 일이 많더라.
지금 차가 두 대인데 하나가 BMW X1이고, 다른 하나가 레이다.
X1을 패밀리카로 타는데 많이 작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작은 차를 좋아하는데 최근에 운전하다가 느꼈다.
아기 태우고 유모차 싣고 짐까지 넣으니 괜히 카니발 타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새 차를 사야 하는데 큰 차는 싫고, 또 짐은 많이 실어야 해서 고민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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