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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에너지' 핵융합 어디까지 왔나…KSTAR 핵심 기술 선보여

'꿈의 에너지' 핵융합 어디까지 왔나…KSTAR 핵심 기술 선보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EP 2026]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 거대한 원형 장치의 내부가 절개된 모형 속으로 복잡한 배관과 구조물이 촘촘하게 들어서 있었다.

장치 중앙에는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두는 공간이 자리 잡고 있었다.

태양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원리를 지구에서 구현하기 위해 개발한 한국형 인공태양 'KSTAR(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의 축소 모형이다.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에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은 KSTAR 모형과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핵심 소재·부품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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