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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투자 늘린 中企, 정기세무조사 제외 혜택…청년·장애인 고용 기업 우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세청이 세무검증에 대한 걱정 없이 기업이 경영활동과 성장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 계획서 또는 투자확대 계획서를 제출한 중소기업을 2025사업연도 법인세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정기 세무조사 선정에서 제외한다.
이번 세정지원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신규 고용과 투자를 통해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중소기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28일 국세청에 따르면 세정지원 대상은 2025사업연도(개인은 2025년 귀속) 수입금액이 업종별 기준금액 이하인 법인 및 개인사업자다.
업종별 기준금액은 1차 금속제조 1800억원, 의복·신발·가구제조 1500억원, 식료품제조 1200억원, 운수업 1000억원, 인쇄업 800억원, 수리업 600억원, 음식·숙박업 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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