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GM '테크기업' 선언…NYSE 떠나 나스닥으로, AI·자율주행 강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을 이전한다.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전통 자동차 제조업체가 아닌 기술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GM은 NYSE에서 오는 11월 16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다음 날부터 동일한 종목코드(GM)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폴 제이콥슨 GM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고객 중심적이고 기술 주도적인 GM의 전략이 주주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나스닥 상장은 이러한 성장 방향에 부합하는 자연스러운 선택"이라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