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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결혼 40년 차 부부가 남편의 외도 의혹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펼쳤다.

아내는 70세 남편이 발기부전 치료제까지 복용하며 다른 여성과 만난다고 주장했지만, 남편은 외도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남편의 외도 의혹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결혼 40년 차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70세 남편은 아내가 지난해 8월부터 자신을 불륜남으로 의심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반면 아내는 남편이 지난해 3월부터 외도했다며 남편의 차량에서 립스틱이 묻은 휴지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외도 관계를 정리하라고 요구했지만 상황이 달라지지 않자 남편의 회사에까지 연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랬더니 집에 와서 ‘그런 말을 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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