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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 10억"…과천 8억대 전용 59㎡ 줍줍 2가구 나온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경기 과천 지식정보타운 '디에트르 퍼스티지'에서 전용 59㎡ 2가구가 8억원대 분양가로 재공급된다.
불법행위로 계약이 취소된 물량으로, 청약은 다음 달 2일 진행된다.
28일 청약홈에 따르면 해당 단지의 분양가는 전용 59㎡ 8억5715만원(202동), 8억4035만원(206동)으로 책정됐다.
기존 발코니 확장과 옵션 계약을 승계해야 해 이를 포함한 금액은 8억8402만~8억9862만원이다.
취득세 등은 별도다.
인근 '래미안슈르'
전용 59㎡는 지난 9월13일 4층 매물이 19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와 비교하면 옵션을 포함한 재공급 금액과 약 10억5000만~10억7000만원의 가격 차이가 난다.
청약 대상은 공고일인 10월28일 기준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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