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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이유진·차경은, 결혼식 앞두고 상견례서 '눈물' 쏟았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차경은 예비부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양가 상견례 현장이 담겼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차경은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이유진의 부친인 배우 이효정이 "유진이가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과거를 꺼내놓자, 이유진은 당황해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개월 교제 끝에 오는 11월14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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