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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김재영, 사랑 시작됐지만 가치관 충돌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김재영, 사랑 시작됐지만 가치관 충돌 (내가 떨릴 수 있게)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지현과 김재영의 상반된 연애관이 로맨스의 변수로 떠올랐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지만 사랑과 관계를 바라보는 가치관의 차이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가 국내·외 OTT에서 순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일본 디즈니+에서 종합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쿠텐 비키에서는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 지역 종합 3위에 올랐다.

IMDb에서도 평점 8.3점을 기록했다.‘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이 있어야 육체적 관계도 가능하다고 믿는 공연수(남지현 분)와 사랑과 관계에 정해진 순서는 없다고 생각하는 독고달(김재영 분)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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