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정치

'오이한'·'장한오'? 보수통합이라는 신기루

'오이한'·'장한오'? 보수통합이라는 신기루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무죄 선고 이후 보수 진영에서 통합과 연대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보수 정치권의 지형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그 중심에 선 인물은 기사회생한 오 시장으로 연일 보수 통합을 외치며 세력화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보수 언론을 비롯한 외곽에서도 '오이한'(오세훈·이준석·한동훈), '장한오'(장동혁·한동훈·오세훈) 등의 네이밍을 하며 보수 통합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선 실제 보수 통합이 성사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일각에서는 보수 통합을 주장하기에 앞서 윤석열 옹호로 퇴행된 보수 가치와 비전부터 세우는 게 먼저라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