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靑 재정보좌관 "외국인 노동자 혐오 논란 부적절"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을 두고 제기된 논란에 대해 “앞뒤 맥락을 자르고 외국인 혐오 논란으로 이어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부 표현에 대한 우려는 참고할 사항들이 있다”면서도 “부족한 일손을 메우며 우리 농어업을 지탱해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기여는 분명하다”고 적었다.
이어 외국인 노동자의 기여를 존중하고 정당한 처우와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내국인의 농업 일자리 참여도 확대하는 방향으로 농업 인력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농업을 식량안보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국가전략산업으로 규정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