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정치
[2026 노동국감]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김영훈 장관 “위헌 주장 가능”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노동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연구개발 업무 등을 하는 종사자에게 주 52시간(연장근로 12시간 포함) 상한제 적용을 배제하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은 위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여당발 초광역특구법안이 모습을 드러낸 상황에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노동부에 입장을 묻는 질의가 거듭되자 김 장관은 사회적 대화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답했다.김 장관과 일부 여야 의원은 이날 종합감사 도중 국회 앞 LS전선노조와 금속노련의 농성장을 찾아 엄정 수사를 약속하기도 했다.
노조탄압을 겪은 LS전선노조 상급단체인 김준영 금속노련 위원장이 책임을 느낀다며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노동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