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도 승부 못 가려…反네타냐후 진영 우세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집권 연장 여부가 달린 총선이 27일(현지시각) 오후 10시 종료됐다.
방송사 출구조사에서는 반(反)네타냐후 진영이 근소하게 앞섰으나 양 진영 모두 연정 구성에 필요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채널12 출구조사 결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24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친(親)네타냐후 정당들의 의석을 합하면 50석이다.
반네타냐후 성향의 유대계 정당들은 가디 아이젠코트 전 참모총장이 이끄는 야샤르당의 22석을 포함해 52석을 확보할 것으로 조사됐다.
아랍계 정당인 라암과 조인트 리스트는 각각 7석과 11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두 정당의 의석을 합치면 18석으로 연정 구성 과정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