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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대신 AGF 간다"…대형 게임사들, 벡스코 아닌 킨텍스 결집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올해 지스타에 참가하지 않는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AGF(애니메 게임 페스티벌) 2026에 대거 참가한다.
서브컬처 게임을 홍보하던 작은 행사에서 대형 게임사가 여럿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커진 모습이다.
28일 IT 업계에 따르면 NC는 올해 AGF에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해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를 출품한다.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 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시연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도 선보인다.
넥슨은 AGF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
한국어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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