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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4월, 해외 성과 확인해달라"…래블업이 말하는 투자포인트는?

"내년 3~4월, 해외 성과 확인해달라"…래블업이 말하는 투자포인트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기업탐방] 신정규 래블업 대표 인터뷰 "흔히 우리를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묶어 생각하는데, 래블업은 네오클라우드의 비용을 줄여주는 회사다.

네오클라우드 경쟁이 심해질수록 우리에 대한 수요는 커진다."

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최근 발생한 코어위브발 네오클라우드 산업 우려와 AI(인공지능) 기업 주가 하락이 오히려 래블업에게 기회라고 설명했다.

네오클라우드가 책임져야 하는 막대한 GPU(그래픽처리장치) 투자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 래블업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이다.

래블업은 30~50%대 GPU 효율을 최대 85%까지 끌어올려 준다.

수천수억원대의 GPU를 직접 구매하지는 않지만, GPU를 가진 모든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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