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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역대급 축구천재 '약물 밀매→성폭행 혐의' 체포, 호날두가 "나보다 잘해" 극찬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대충격' 역대급 축구천재 '약물 밀매→성폭행 혐의' 체포, 호날두가 "나보다 잘해" 극찬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충격적인 사건이다.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나보다 낫다"고 극찬했던 첼시 출신 공격수 파비우 파임(38)이 여대생의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정식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축구를 그만두고 성인 배우로 전향했던 전 첼시 선수 파임이 여대생의 아파트에 강제로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매체는 "20대 여성이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파임은 강간, 재물손괴, 주거침입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오는 11월 재판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임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의 파루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제로 침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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