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송미령, 보은 기본소득 현장 점검…"청년 창업·정착 지원 연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역인 충북 보은군을 찾아 지역 상권의 변화와 주민 의견을 살폈다.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와 청년 창업·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정부 정책과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27일 오후 보은다락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머문'에서 박덕흠 국회의원, 최재형 보은군수, 지역주민·상인 등과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보은다락협동조합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특화상품 개발을 위해 2024년 설립된 사회연대경제조직이다.
지난해 6월 충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특산품인 대추를 활용한 음료 레시피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기술주 차익매물로 사흘 만에 반락 마감… H주 0.45%↓](https://image.newsis.com/2023/07/21/NISI20230721_0000360175_web.jpg?rnd=20250611205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