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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컴백, 데뷔 앨범 초동 73만 장…2번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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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그룹 앤더블이 데뷔 흥행을 발판 삼아 첫 복귀에 나섰다.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주요 시상식 트로피 12관왕을 거머쥔 앤더블이 새 앨범으로 음악적 색깔을 확장하고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다질지 관심이 쏠린다.앤더블이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내놨다.
5월 선보인 데뷔 음반 ‘시퀀스 원: 큐리오시티’
이후 5개월 만이다.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담아 두 앨범을 관통하는 서사를 이어간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글로벌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가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안무가 닉 조셉이 퍼포먼스 제작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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