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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힘 있으면 처벌 안 받는 경우 태반"…이준석 "왜 자기소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비싼 변호사'를 선임해 처벌을 피하는 일을 만들면 안된다는 취지로 말하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유명 로펌 변호사에게 사건을 맡긴 이 대통령 과거 사례를 들어 비판했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싼 변호사 선임하고 힘 있으면 처벌 안 받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취지의 말이 실린 기사를 공유하며 "도대체 자기소개를 왜 이렇게 박력있게 하시는 건가"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대통령은 2018년 선거법 재판에서 김앤장, 화우, LKB, 평산, 소백, 중원, 다산, 덕수 등 로펌의 변호사를 30년 이상 선임했다고 알려져 있다"며 "대법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검사장 출신 등을 두루 선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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