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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LS전선 부당노동 엄정 수사… 필요 땐 특별감독”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노동장관 “사측의 태도 변화 요구”
직접 노조 단식투쟁 현장 방문도 ‘52시간 예외’엔 “사회적 대화 성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LS전선의 노동조합 집행부 사퇴 종용 의혹 등에 대해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에 따라 필요하면 특별근로감독도 진행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LS전선의 부당노동행위 사태에 대해 대단히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혐의에 대해 7월 20일 범죄 인지해 수사를 진행 중이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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