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홍석기 국수본부장 "한동훈 자녀 의혹, 과거 부실수사 여부도 드러날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을 재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사건 처리 과정에서 부실수사가 있었는지도 함께 살펴볼 방침이다.
경찰은 이번 수사 결과를 토대로 당시 수사관들의 고의적인 증거 누락 여부 등을 판단하고 필요할 경우 감찰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한 의원 자녀 의혹과 관련한 과거 경찰 수사가 부실했는지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우리가 수사하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수사하든 결과가 나오면 종전 사건 처리가 미진했는지 여부도 함께 드러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독]해군 함정 납품업체 원가 60억 부풀리기 의혹…방사청 조사 착수](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040315964_1.jpg)
![[2026국감]안호영 "퇴직연금 1000조 시대…국민연금 참여·퇴직연금공단 추진해야"](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0818252318613_17756403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