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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 극장 개봉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를 다음 달 18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숏드라마를 극장 개봉하는 것은 지난 9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이후 두 번째다.
27일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광안 : 세자의 여자'는 미친 눈을 가진 자라 해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을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해 서궁에 잠입한 자객 '은우'가 계획과 달리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담았다.
레진코믹스 웹툰 '광안'을 원작으로 하며 성준, 츄, 문지훈, 김응수 등이 출연했다.
조바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지난 22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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