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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츄·스윙스 ‘광안 : 세자의 여자’, 11월 18일 극장 개봉…숏드라마 스크린 확장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성준과 츄, 문지훈(스윙스)가 주연을 맡은 세로형 숏드라마가 모바일을 넘어 극장으로 향한다.
‘광안 : 세자의 여자’가 오는 11월 18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레진코믹스 인기 웹툰 ‘광안’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미친 눈을 가진 자라 불리는 세자 이현을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해 궁에 잠입한 자객 은우의 이야기다.
15년간 암살자로 길러진 은우는 계획과 달리 이현에게 사랑을 느낀다.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이현이 가짜 합궁에 이어 가짜 연애까지 제안하면서 두 사람은 위태로운 관계에 놓인다.이번 극장 개봉은 숏드라마의 상영 무대를 스크린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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